가수 손담비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동물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동물 무서워하는 오빠랑 나, 너무 웃긴다. 해이야 러뷰"라는 글과 함께 동물원 나들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남편과 딸과 함께 주말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쇄골 라인과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상의와 블루 핫팬츠를 착용했다. 종아리보다 가느다란 허벅지와 날씬한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담비는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지만, 육아와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총 21kg을 감량한 손담비는 현재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한 차례 헤어진 뒤 재결합해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5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