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6일(월)

제니, 덴마크 페스티벌 평정... 파격 섹시 란제리룩 '시선 강탈'

블랙핑크 제니가 덴마크 무대를 평정하며 글로벌 슈퍼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5일 제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로스킬레 페스티벌 비하인드 사진들을 대거 공개했다. 


제니는 게시물에 "Thank you so much, Roskilde! It was such an honor to headline here. You guys were the best. Love you!(정말 고마워요, 로스킬레! 이곳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큰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최고였어요.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덴마크에서 개최된 로스킬레 페스티벌 무대의 비하인드 컷이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블랙 레이스 크롭톱에 핫팬츠, 데님 팬츠를 조합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레이스 소재의 란제리 스타일 상의는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니는 조각 같은 복근과 완벽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무대 위 카리스마를 한껏 뽐냈다.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는 장면에서는 압도적인 아우라가 느껴졌고, 덴마크 국기를 들고 환호하는 모습에서는 공연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팬들은 "역시 헤드라이너", "무대 장악력이 다르다", "퀸 제니", "월드클래스 퍼포머"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지난 3일(현지시간) 로스킬레 페스티벌 오렌지 스테이지에서 헤드라이너로 나서 약 1시간 동안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제니는 덴마크 음악 페스티벌 사상 최초의 K팝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