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성수동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강아지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강아지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검정 캡모자를 쓰고 검정 의상을 입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는 이날 성수동에서 네일 케어를 받고 골든두들 '우디'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장영란은 새로 완성한 네일 아트를 선보이기 위해 손을 카메라 앞으로 내미는 자세를 취했다. 이어 우디와 함께 찍은 셀카도 게시하며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우리 준우 강아지 알레르기 나으면 꼭 키워야지"라고 적었다.
그는 "오늘은 힐링의 날. 우디도 만나고 네일도 하고 행복해요"라며 하루를 만끽한 소감을 전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현재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