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3일(금)

"내 침대가 나를 안아주는 느낌"... 5000만원 투자해 꾸민 브라이언의 호텔급 침실 세팅 루틴

가수 브라이언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00만 원을 투자해 완성한 호텔급 침실 인테리어와 자신만의 침구 관리 루틴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30일 가수 브라이언이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을 통해 5000만 원 상당의 비용을 들여 완성한 호텔식 침실과 인테리어 노하우를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영상에서 불면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일과 후 휴식을 취하는 공간인 침대의 연출과 세팅이 지닌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튜브 '더브라이언 The Brian'


기상 후 바로 이불을 정리하지 않고 탈취와 소독 작업을 먼저 거친 뒤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침구를 개는 자신만의 위생 관리 루틴을 설명했다. 


수면 중 발생하는 땀과 각질로 인한 진드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침구 선택 기준에 대해서는 머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베개와 피부에 닿았을 때 부드러운 감촉을 주는 이불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더브라이언 The Brian'


매트리스 선택과 관련해서는 국내 유통되는 다양한 브랜드의 매장을 직접 방문해 누워보고 체험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언급했다. 


저렴한 가격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에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자신은 푹신한 형태의 '미디움 소프트' 제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고가의 특정 매트리스 브랜드를 언급하자 브라이언은 해당 제품의 가격이 1억 원대에 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유튜브 '더브라이언 The Br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