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복무 중인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외출 나들이를 즐긴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동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 없이 팝콘 이모티콘만 첨부된 게시물이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정동원은 영화관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셔츠 차림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산뜻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자신의 팬 콘서트 홍보물 앞에서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정동원은 2월 23일 해병대에 입대했으며, 현재 제2사단 포병여단에서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입대 전인 2월 5일에는 리메이크 미니 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났다. 같은 달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한 팬 콘서트도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