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가 수많은 의류를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을 공개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연출 김윤집 등)에서 이동휘가 자신의 일상을 소개한다.
이동휘는 자신을 장난감 '레고' 덕후라고 밝히며 레고 스토어를 찾았다. '레고 빌더스 클럽 앰버서더' 멤버라는 그는 '러너스하이'를 떠올리게 하는 '레고스하이'가 존재한다고 말하며 레고에 대한 열정을 숨기지 않았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인 이동휘는 연극 연습실에서 동묘 옷 시장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옷 나눔을 진행한다.
집에 가득 쌓여 있던 트렌디한 애장품들을 끌차에 실어 대량으로 가져온 그의 파격적 나눔 현장은 임수향과 장승조를 포함한 동료 배우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순식간에 활기찬 플리마켓으로 바뀌었다는 전언이다.
이동휘는 2013년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드라마 '응답하라1988'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영화 '베테랑' '극한직업' '범죄도시4' 출연으로 '트리플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동휘가 출연하는 '전참시'는 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