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으로 유명세를 떨친 유튜버 유혜주가 만삭의 몸으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혜주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만삭 화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혜주는 하얀 드레스를 착용하고 둥글게 불러온 배를 소중히 감싸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부 특유의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사진 전체에 배어나온다.
화보에는 유혜주와 함께 남편, 첫째 아들도 함께 등장했다. 가족 모두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순간을 담아냈다. 유혜주는 순백의 드레스뿐 아니라 편안한 캐주얼 의상도 선보이며 다채로운 콘셉트의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출산을 앞둔 만삭의 배와 함께 남편, 아들과 함께 짓는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반응이다.
유혜주는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인 조정연과 결혼식을 올렸다. 2023년 첫째 아들 조유준을 출산한 유혜주는 현재 둘째 아들을 임신 중이며, 이번 달인 7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