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3일(금)

'하시4' 김지영, 남편과 달달한 만삭 화보... "이제 한 달 남았다"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첫 딸 출산을 약 한 달 앞두고 남편과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김지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는 "여름 아가 포비를 환영하며 휴일에 뙤약볕 아래서 만삭 사진 예쁘게 남겨주겠다고 땀 뻘뻘 흘려준 친구들아 사랑애, 함께 옷 골라주고 의견 보태준 지룽이들도 사랑애요. 이제 한 달 가량 남았네요, 두근두근"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지영은 서울 올림픽공원의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남편 윤수영과 함께 촬영에 임했다. 김지영은 화이트 크롭 톱에 롱스커트를 조합해 청순미를 발산했으며, 윤수영도 화이트 톤 의상으로 화답하며 사랑스러운 커플룩을 선보였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만삭에 접어든 김지영은 불러온 배를 드러내며 아름다운 임산부의 모습을 과시했다. 남편 윤수영은 아내의 배에 입맞춤하고 애정 넘치는 스킨십을 나누는 등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 부모의 설렘을 화보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해당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운 부부",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아기 만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만삭 화보가 영화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대표인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달 중 첫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