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방송인 최미나수가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 활기찬 모습을 보여줬다.
최미나수가 속한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난 27일 서울 잠실야구장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구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미나수는 두산베어스 유니폼과 청바지를 조합한 캐주얼 차림으로 등장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환한 웃음과 재치 있는 포즈로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최미나수는 시구 전 "열심히 연습해서 시구자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실제로 그는 여러 차례의 개인 훈련을 통해 안정감 있는 투구 자세를 완성했고, 당일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세련된 스타일링 실력과 적극적인 참여 태도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미나수는 최근 개최된 '2026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독창적인 개성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낸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그는 이 수상을 통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