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월)

"맛있는 거 어떻게 참냐고? 다 돈이지"... '41세' 고준희, 173cm·55kg 유지 비결

배우 고준희가 173cm 55kg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관리 철학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고준희 여배우의 밀착 24시' 영상을 통해 일상 속 식단 관리법을 소개했다.


고준희는 "관리를 하고 나면 어떤 관리를 하든 배가 고프다"고 말하며 단백질 도시락을 꺼냈다. 그는 "어제 인바디 측정 결과 단백질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영양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고준희 유튜브


식사 중에도 고준희는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체크했다. 그는 "배우들의 습관이라고 해야 되나? 자신의 먹는 모습이라든지 이런 걸 체크하기 위해서 한다"고 설명했다.


촬영 전날이라고 특별히 신경 써서 먹지는 않는다는 고준희는 평소에도 철저한 식단 관리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야지 가끔 라면을 한 네다섯 개 먹을 수 있다"고 농담을 던졌다.


제작진이 "댓글을 보면 라면을 4~5개 먹으려고 며칠을 굶냐고 하던데"라고 묻자 고준희는 진지한 표정으로 "나 굶으면 죽는다. 내가 늘 얘기하듯이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은데 어떻게 참느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다 돈이지 뭐"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먹고 살려면 참아야 한다. 다 그렇지 않냐"며 프로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고준희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최근 3kg 감량에 성공해 55kg를 달성했다"며 키 173cm, 몸무게 55kg의 신체 정보를 공개한 바 있다.


고준희 유튜브


한편 올해 41세인 고준희는 성수동 소재 70억 원대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해 거주 중이다.


YouTube '고준희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