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월)

41세 고준희, 피부과 의사들도 시술 꺼리는 이유... "병원 힘들어질 수도"

배우 고준희가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피부과 시술을 자제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여배우의 밀착 24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촬영을 하루 앞둔 고준희의 24시간 관리 루틴이 담겼다.


유튜브 '고준희 GO'



고준희는 이날 피부과를 방문해 관리를 받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먼저 자신의 피부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피부가 얇고 예민한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준희는 "나는 피부과에 돈을 그렇게 많이 안 써"라고 말했다. 그는 피부과 시술을 자주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고준희는 "피부가 얇아가지고, 그런 시술을 의사들이 안 해주려고 그래"라고 전했다.


유튜브 '고준희 GO'


고준희는 "이제 그렇게 했다간 자기네 병원이 힘들어질 수가 있으니까 잘못했다가는"이라며 농담 섞인 말투로 상황을 설명했다. 피부가 예민해 의사들도 시술을 꺼린다는 것이다.


한편 고준희는 피부 탄력에 좋은 영양제를 챙겨 먹으면서 자신만의 관리 철학을 공유했다. 그는 "몸은 빠져도 얼굴은 빠지면 안 돼. 내 생각엔"이라며 얼굴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