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70kg대에서 50kg까지 20kg 감량에 성공한 뒤 건강한 러닝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전했다.
한혜연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토요일은 DRC. 오랜만에 기분좋은 런~ 울 호시 오늘 패셔니스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강에서 러닝을 하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트레이닝 숏팬츠에 러닝조끼, 러닝화로 가볍게 차려입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특히 탄탄하고 균형잡힌 체형이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전 70kg대였던 몸무게를 50kg까지 줄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급격한 체중 변화에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이 일기도 했으나, 한혜연은 꾸준한 러닝이 감량의 비결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혜연은 국내 정상급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