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일)

진경 향해 손선풍기 든 최민식... 넷플릭스 '맨끝줄소년' 두 배우의 화기애애한 점심시간

배우 진경이 최민식과 함께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7일 진경은 자신의 SNS에 "최민식 선배님과 촬영 중 점심시간에. 늘 유쾌하게 현장 분위기 만들어주신 선배님 #맨끝줄소년 #넷플릭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맨끝줄소년' 촬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진경과 최민식의 모습이 담겼다.


진경 인스타그램


진경은 올블랙 차림으로 차에 기댄 채 잠시 쉬고 있고, 최민식은 옆에서 손선풍기를 높이 들어 진경에게 바람을 보내주고 있다. 무더운 날씨에도 후배를 챙기는 최민식의 스윗한 매너가 눈에 띈다.


두 배우의 편안한 모습에서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최민식이 직접 손선풍기를 들어 더위를 식혀주는 세심한 배려는 선후배 간의 돈독한 케미를 보여준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두 분 케미 너무 좋다", "최민식 배우님 진짜 스윗하시다",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아보인다", "두 사람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진경 인스타그램


최민식과 진경은 넷플릭스 시리즈 '맨끝줄소년'에서 부부 역으로 만나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