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렌(본명 최민기·전 뉴이스트)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병역의 의무를 완수했다.
지난 25일 렌은 사회복무요원 소집 해제를 맞았다. 그는 2024년 9월 26일 입소한 뒤 기초군사훈련을 거쳐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했으며, 1년 9개월간의 의무를 무사히 마쳤다.
렌은 2012년 아이돌그룹 뉴이스트의 멤버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뉴이스트가 2022년 팀 활동을 종료한 이후, 렌은 개인 활동에 집중했다. 그는 솔로 앨범 '랑데부'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행보를 이어갔다.
동시에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와 뮤지컬 '헤드윅'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