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의 츠키가 여름 시즌을 맞아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츠키는 개인 SNS를 통해 "summer=me(여름은 나)"라는 자신감 넘치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에는 츠키가 밤 풍경을 배경으로 과감한 여름 패션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핫핑크 민소매 상의를 입고 네온 라임 컬러의 숄더백을 들어 강렬한 컬러 조합을 시도했다.
깊은 네크라인으로 건강한 체형을 드러낸 가운데,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날카로운 눈매로 렌즈를 응시하며 성숙한 섹시미를 표출했다. 이 같은 파격 의상을 거뜬히 소화한 츠키의 모습에 해외 팬들까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츠키가 소속된 빌리는 7월 25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에 출연한다. 빌리는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와 '워터밤 속초 2025'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더욱 강화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관중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츠키와 빌리의 워터밤 무대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