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그룹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만리동과 명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국가대표 축구팀을 응원하는 단체 관람 행사를 가졌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임직원들이 직장 내에서 동료들과 함께 응원의 열기를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500여 명의 임직원들은 신관 세미나장과 회의실, 본관 식당 등 사내 곳곳에 마련된 관람 공간에서 경기를 관전했다. 회사는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하고 팝콘 등 간식을 준비해 임직원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속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