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성희가 출산 1년여 만에 완벽하게 복귀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고성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반 카메라+인물모드+노필터+행복=기미 주근깨 추가 적립"이라는 유머러스한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아 휴가를 즐기는 고성희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 바다를 뒤로한 채 비키니 차림으로 항공샷을 남긴 그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필터 없이 촬영된 사진임에도 깨끗한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가 돋보인다. 지난해 4월 출산 후에도 유지된 날씬한 체형과 밝은 미소에서 묻어나는 행복감이 팬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뒤 '미스코리아', '슈츠', '야경꾼일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2년 11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2년 뒤인 지난해 4월 딸을 낳으며 모성을 경험했다. 2022년 드라마 '가우스전자' 출연 이후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육아에 집중하며 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