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4일(수)

'80세' 노주현, 근황 전해졌다... '월 400만원대' 초호화 실버타운 입주

배우 노주현(80)이 월 수백만 원대 초고급 실버타운에 세컨하우스를 두고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24일 '찐 여배우들' 유튜브 채널에는 '노주현 선생님 거주 중인 초호화 실버타운 임장 다녀왔습니다. 월 XXX?! 트리플 초역세권 없는 게 없는 이곳!!! 함께 구경가보시죠 #마곡실버타운'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브 '찐 여배우들'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은 이날 서울 마곡에 자리한 실버타운을 방문했다. 해당 시설은 호텔을 방불케 하는 외관에 사우나,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두루 갖췄다.


현장 관계자는 29평형대 주거 공간을 소개하며 "보증금은 14억 5000만원에서 9000만원 수준이며, 1인 월 이용료는 350만원부터 425만원"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찐 여배우들'


이어 관계자는 "노주현 선생님도 방금 보신 2개 침실 타입에 계신다"라고 전했다. 김영란이 "노주현 선생님도 여기 들어오셨나"라고 묻자, 관계자는 "그렇다. 가끔 오신다. 세컨하우스로 쓰신다"라고 답했다.


노주현은 1946년생으로 올해 80세다. 지난해 숏폼과 시트콤을 결합한 숏트콤 드라마 '멘탈워리어'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