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화)

'피부 탄력 70세' 박준형, 고통의 써마지 시술 후 만족 "주름 없어졌다"

그룹 god(지오디) 멤버 박준형이 피부 시술 '써마지'를 받고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지만, 시술 후 탱탱해진 얼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 ''폭삭 늙었다'는 댓글에 긁혀버린 쭈니형..joon나 아픈 써마지 받아봐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와썹맨'


박준형은 영상에서 "피부과에 여드름만 짜러 가봤다"며 "솔직히 사람의 얼굴에 있는 주름은 자기의 역사다. 그런 거 가지고 뭐라고 그러는데 넌 안 늙냐"고 털어놨다. 이어 "온 몸에 식은 땀이 난다. 내 손을 어디다 놔둘 지 모르겠다"며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피부과를 방문한 박준형의 피부 상태를 확인한 원장은 "노화가 많이 진행됐다. 탄력이 없다"고 진단했다.


원장은 "피부 결은 좋은데 이런 분들이 확 간다. 잔주름이 생기면서 광대쪽 모공이 넓어졌다"고 덧붙였다. 피부 탄력 상태를 묻자 원장은 "탄력은 70세 정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와썹맨'


박준형은 마취크림을 바른 뒤 써마지 시술에 들어갔다. 시술 과정에서 박준형은 극심한 통증에 품에 안고 있던 인형을 찢어버릴 정도로 몸부림쳤다. 박준형은 "이거보다 마취하고 성형 수술하는 게 낫겠다. 다신 안 한다"고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시술 후 결과를 확인한 박준형은 반응이 달라졌다. 박준형은 거울을 보며 "진짜로 (주름) 없어졌다. 너무 신기하다"며 놀라워했다. 박준형은 "얼굴이 명란젓이 돼버렸다"며 탱탱해진 피부에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YouTube '와썹맨-Wassup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