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화)

'美명문대' 이동국 딸 재시, 트레이닝복 입고 뽐낸 역대급 비율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장녀 이재시가 모델 뺨치는 우월한 피지컬을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FIT 패션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이재시는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재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화이트 톱에 민트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채 편안한 애슬레저 룩 스타일을 연출했다. 실내 거울 셀카는 물론 야외 전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전신 샷까지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던 이재시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007년생인 이재시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팔다리 길이로 트레이닝복 차림에도 독보적인 비율을 완성했다.


평범한 복장 속에서도 특유의 모델 아우라가 뿜어져 나왔다. 현재 이재시가 재학 중인 세계적인 패션 명문 뉴욕주립대학교 FIT는 한국 인천 송도 캠퍼스에서 2년 동안 수학한 뒤, 미국 뉴욕 본교나 이탈리아에서 나머지 2년을 공부해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