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35번째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가 화제다.
치과의사 서재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청계산 원터골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임영웅 생일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가 눈에 띄어 야외 활동을 활발히 즐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자리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가수 그레이도 동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들이다. 이번 모임은 장르를 초월한 임영웅의 넓은 교우 관계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해석된다.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을 3일간 진행한다.
또한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이달 23일 오후 9시 첫 전파를 탄다. 프로그램은 임영웅과 친구들이 일상의 문명을 떠나 자연 속에서 계획 없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무공해 일상을 담은 콘텐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