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화)

임영웅, '산골총각' 찍더니 얼굴도 까맣게... 청계산서 맞은 생일

가수 임영웅이 35번째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가 화제다.


치과의사 서재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청계산 원터골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임영웅 생일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가 눈에 띄어 야외 활동을 활발히 즐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자리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가수 그레이도 동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들이다. 이번 모임은 장르를 초월한 임영웅의 넓은 교우 관계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해석된다.


서재원 인스타그램


임영웅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을 3일간 진행한다.


또한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이달 23일 오후 9시 첫 전파를 탄다. 프로그램은 임영웅과 친구들이 일상의 문명을 떠나 자연 속에서 계획 없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무공해 일상을 담은 콘텐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