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화)

"사람들이 볼 때마다 놀라" 윤승아♥김무열, 4살 아들 폭풍성장 근황

배우 김무열의 글로벌 흥행 가도 속에서 아내 윤승아가 폭풍 성장 중인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윤승아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나의 왕자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배경 앞에서 순백의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단발머리를 한 윤승아는 4살 아들의 손을 다정하게 잡은 채 걸어가고 있으며, 옆에 서 있는 아들은 귀여운 반바지 차림으로 엄마 손을 꼭 붙잡고 걸어가고 있다.


윤승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스트라이프 수영복과 햇모자를 쓴 채 물 위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어진 사진 속 아들은 바닥에 앉아 태양계 행성과 별 모양의 교구를 만지며 놀이에 열중하고 있다.


남다른 발육 상태를 자랑하는 아들 원이의 근황은 부부의 과거 발언과 맞물려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윤승아는 아들에 대해 "진짜 점심, 저녁을 한식으로 아주 야무지게 먹는다. 밥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못 담을 뿐이다. (원이가) 공기밥 하나는 먹는다"라고 말하며 아이가 잘 먹는다고 말했다. 김무열은 "사람들이 볼 때마다 놀란다"라고 거들었고, 윤승아는 "진짜 많이 먹는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 2015년 결혼해 2023년 아들 원이를 품에 안은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일과 가정 모두에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김무열은 글로벌 1위를 기록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주인공 나화진 역을 맡아 화제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