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이자 안무가 허니제이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니제이는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잠깐의 여름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렬한 햇살 아래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허니제이의 일상이 담겼다.
무엇보다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은 허니제이의 독보적인 피지컬이었다. 그녀는 과감하면서도 발랄한 노란색 비키니를 선택해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대한민국 최정상 댄서라는 명성에 걸맞게, 격렬한 안무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라인이 돋보였다. 특히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선명한 명품 복근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출산 후에도 무대 위에서의 꾸준한 댄스 활동과 엄격한 자기 관리를 이어오며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황금 골반 라인과 탄력 넘치는 몸매를 유지, 연예계 대표 '핫맘'의 정석을 입증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11월 연하의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이듬해 4월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