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0일(토)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 SNS에 D라인 공개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20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그는 "Baby, I'm yours(아가야, 난 네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특별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앤 해서웨이 인스타그램


해당 영상에서 앤 해서웨이는 여유 있는 핏의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는 배 부분에 손을 올린 자세를 보이다가 천천히 손을 내려 부풀어 오른 배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짧은 분량의 영상이었지만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팬들의 축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1982년생이다. 그는 지난 2012년 배우이자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애덤 셜먼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번 셋째 임신으로 세 자녀의 어머니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