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에스파 카리나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화제를 모았다.
강소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무물에서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신 에스파의 카리나님 커버 메이크업을 받아봤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최선을 다해주신 헤메쌤들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메이크업을 완벽히 소화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현역 아이돌을 방불케 하는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소라는 영화 '써니'에서 어린 춘화 역을 맡아 걸크러시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미생'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으며,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1', '변혁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로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않아' 등에서 연기력을 펼쳤다.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현재 두 딸의 엄마로 살고 있다. 2023년에는 지니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진짜 괜찮은 사람'에도 출연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연예인이 주선자가 되어 자신의 절친을 소개하는 매칭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