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민트색 요가복 차림으로 단정한 매력을 발산했다.
구혜선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가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민트색 요가복을 입고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고 있다. 그는 책장을 넘기는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청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 구혜선은 머리를 묶으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머리카락에 가려져 있던 옆모습이 드러나면서 선명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인 구혜선을 본 누리꾼들은 "영원히 사랑해", "항상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만 41세다. 그는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구혜선은 지난 3월부터 자신이 직접 개발해 특허를 받은 원형 헤어롤을 본격 판매하며 CEO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