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이 오는 15일, 국내 최초로 콜라겐과 리포좀 비타민C를 결합한 신제품 '더마콜라겐 바이탈리포좀C'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농심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 가지 핵심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원료인 콜라겐은 농심이 직접 개발한 국내 최소 분자량인 173달톤(Da)의 초저분자 구조로 설계되어 피부 흡수 속도를 높였다.
여기에 함께 배합된 리포좀 비타민C는 체내 세포막과 유사한 구조로 비타민C를 감싸는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일반 비타민C 대비 체내 흡수율을 2.5배 이상 끌어올렸다. 특히 비타민C는 콜라겐 생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피부 내에서 콜라겐이 탄탄한 형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여 두 성분 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제품은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활력까지 고려한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비오틴, 비타민B군, 나이아신, 아연 등 10가지 성분을 추가해 면역 기능과 에너지 대사 등 총 16가지의 기능성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피부 미용과 신체 활력을 동시에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했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휴대가 간편한 분말 스틱 형태로 출시되었으며, 망고요거트 맛을 적용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물 없이도 그대로 섭취가 가능하며, 요거트나 샐러드 등에 토핑으로 뿌려 먹는 등 개인의 기호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농심 라이필 관계자는 "라이필 더마콜라겐 바이탈리포좀C는 농심의 독보적인 초저분자 콜라겐 기술력과 리포좀 비타민C를 더한 조합으로 일상 속 '생기에너지 루틴'을 갖출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라이필 브랜드는 세분화된 소비자 요구에 맞춘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농심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의 피부 건강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넘어, 일상 속 토탈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