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5일(월)

장윤주, 속옷만 입고 스태프 앞에 서자... 현장 발칵 뒤집혔다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속옷 광고 촬영을 앞두고 감행한 극한의 일주일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3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휴양지 갔다오자마자 속옷 화보라고요? 식단부터 운동, 바디케어까지 일주일 급관리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여름을 타깃으로 한 시원한 콘셉트의 속옷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장윤주가 운동량과 관리 횟수를 대폭 늘린 생생한 과정이 담겼다.


장윤주는 "원래 운동도 2주에 두 번, 두 시간씩 하는 게 평소 루틴인데 이번엔 네 번을 했다. 관리도 보통 일주일에 한 번만 받는데 세 번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톱모델의 철저한 프로 정신을 드러냈다. 프로필상 173cm의 키에 54kg의 체중을 유지 중인 장윤주는 단기간 고강도 관리를 통해 완벽한 바디라인을 완성했다.


유튜브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메이크업을 마치고 촬영 의상인 속옷을 입고 스태프들 앞에 등장한 장윤주의 모습에 현장에서는 찬사가 쏟아졌다. 장윤주를 본 스태프들은 "너무 예쁘다, 볼륨감"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주변의 칭찬에 쑥스러워하던 장윤주는 곧바로 카리스마 넘치는 프로의 자세로 돌입했다. 장윤주는 화보 콘셉트에 대해 "기본적으로 섹시함은 가져가면서, 너무 섹시하면 느끼할 수 있기 때문에 모던하고 절제된 느낌을 주려고 한다"고 말하며 베테랑다운 면모로 능숙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