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4일(일)

강예원, 성형수술 7회 고백에 모친도 경악

배우 강예원이 성형수술을 총 7차례 받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최근에는 눈 앞트임 복원 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예원은 14일 방송되는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성형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안경을 쓴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양치질하는 일상적인 모습까지 공개했다.


이런 강예원의 모습을 본 서장훈은 "저런 모습까지 나와도 되냐"고 물었고, 배우 한채아는 "언니가 많이 내려놨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강예원의 룸메이트는 그의 얼굴을 보며 "21년 동안 본 얼굴 중에 제일 완성도 있다. 이제 몰래 성형 그만하라"고 조언했다. 이후 강예원이 7차례에 걸친 성형수술 이야기를 꺼내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어머니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예원은 앞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아 달라진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강예원은 최근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남긴 채무 문제로 큰 고민에 빠진 상황이다. 그는 아버지의 부채 규모를 확인하기 위해 변호사를 찾았다.


변호사는 "지금 확인된 아버지의 빚만 10~11억원"이라고 전했고, 강예원은 이 같은 부채 규모에 큰 충격을 받았다.


강예원은 아버지가 남긴 빚을 해결하기 위해 아버지 회사 직원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강예원은 "밀린 월급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갚겠다"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