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0일(수)

제니의 일상 속 바디케어 루틴은?... 바세린,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

최근 바디케어 시장은 기능성 성분과 사용감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 선택 기준도 세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니레버의 보습 전문 브랜드 바세린은 기존 보습 중심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바세린은 아티스트 제니를 글로벌 바디케어 부문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제니의 일상 속 바디케어 루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바세린은 무대와 일상을 오가는 제니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건강한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바세린


평소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니는 캠페인에서 바세린의 글루타히야 바디로션을 활용한 피부 관리 습관을 소개한다. 


바세린의 글루타히야 라인은 글루타글로우 기술과 '4D 히알루론' 성분을 적용한 바디케어 제품군으로 피부 보습과 피부톤 케어를 동시에 고려했으며 '세럼 버스트 포뮬라'를 적용해 빠른 흡수감과 산뜻한 마무리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선호도가 높아지는 산뜻한 제형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글루타히야 라인은 일상 속 부담 없는 보습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바세린


바세린 관계자는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브랜드의 보습 전문성과 제니의 라이프스타일이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니와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보다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