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9일(화)

임창정, 밤 11시에 무너진 다이어트... 서하얀이 포착한 '현실 남편' 친근 뱃살

가수 임창정이 야식 앞에서 다이어트 결심을 무너뜨리는 친근한 일상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늦은 밤 식사를 즐기는 남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창정은 밤 11시가 넘은 시각 식탁에 앉아 야무지게 음식을 먹고 있다.


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은 영상과 함께 "현재 23:04pm. 그래 배고프면 먹어야지! 먹고 내일도 힘내~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였다.


늦은 시간임에도 맛있게 야식을 즐기는 임창정의 친근한 모습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속 살짝 포착된 임창정의 친근한 뱃살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 남편'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SNS를 통해 유쾌한 다정다감한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왔다. 다이어트 선언을 뒤로한 채 야식을 즐기는 임창정의 이번 근황 역시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