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9일(화)

'슈돌' 사랑이 맞아?... 야노 시호 품에 안긴 추사랑, 훌쩍 큰 근황에 '시선 집중'

일본 출신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따뜻한 모녀 시간을 SNS를 통해 공개해 화제다.


지난 8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에 지인이 게시한 글을 리그램하며 근황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야노 시호의 생일 파티 현장에서 촬영된 모녀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딸 추사랑을 따뜻하게 품에 안고 볼에 키스하는 애틋한 순간을 보여줬다. 추사랑은 긴 생머리에 안경을 착용한 단정한 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추사랑은 이제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어머니를 닮은 선명한 이목구비와 성숙한 분위기로 놀라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2011년생인 추사랑은 현재 만 14세로, 키 173cm의 놀라운 신장을 자랑한다. 모델 출신인 어머니 야노 시호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뛰어난 신체 비율과 큰 키로 주목받고 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파이터 추성훈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추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다. 14세가 된 현재도 눈에 띄는 성장 모습으로 꾸준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