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가 최근 공개한 근황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윤보미는 자신의 SNS에 "위버스 콘서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백스테이지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윤보미는 양 볼에 붉은 블러셔를 발라 생기 넘치는 표정을 연출했으며, 머리를 양갈래로 땋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대 조명이 강하게 비치는 환경에서도 티 없이 깨끗한 피부 톤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윤보미의 패션도 주목받았다. 윤보미는 레이스 장식이 포인트인 화이트 원피스를 선택해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톤의 벨트와 비즈 소재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 센스를 과시했다.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들과 함께한 단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정은지와는 다리를 나란히 붙이고 찍은 사진으로 친밀감을 드러냈고, 오하영과는 볼을 맞댄 채 촬영해 각별한 우정을 보여줬다.
윤보미는 지난해 5월 16일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