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6일(토)

"뼈말라녀 필수템" 당당한 고백...최준희, 메이크업 전후 영상보다 놀라운 '이것'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메이크업 전후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일 최준희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레몬에이드 마시러 가실~?"라는 문구와 함께 메이크업 변신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안경을 쓴 채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수수한 민낯으로 렌즈를 바라보던 그는 화면이 바뀌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화려한 메이크업을 완성한 최준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선명한 아이라인, 긴 직모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메이크업 전후의 극적인 변화는 팔로워들을 놀라게 했다. 청순한 일상 모습에서 화보 같은 비주얼로의 변신은 그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최준희는 팬들과의 대화에서도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 팬이 착용한 옷에 대해 묻자 "이거 몸매 보정 티다. 예쁘죠?"라고 거침없이 답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전에도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음. 골반뽕 없이 어케 살죠?"라며 보정 패드 착용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이런 솔직한 소통 방식으로 팬들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故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故 조성민의 딸이다. 2022년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진출을 시도했으나 약 3개월 후 계약을 종료하고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최준희는 신혼생활과 함께 더욱 자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