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5일(금)

명동 모금부터 5000만 원 쾌척까지... 한효주가 보여준 일관된 선행의 디테일

배우 한효주가 국제구호단체 JTS에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갔다.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를 비롯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우 한효주 / BH엔터테인먼트


한효주는 "데뷔 이후 오랜 시간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돌려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전적 기부뿐 아니라 직접 현장을 찾는 참여로도 나눔의 의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명동에서 열린 '빈곤퇴치 거리 모금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앞서 미혼모 시설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위해서도 5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기부 소식을 알리지 않고 남몰래 기부를 행했다. 


한편 한효주는 디즈니+(디즈니 플러스) '무빙2',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촬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