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5일(금)

'마멜 공주' 김혜윤, 후면 카메라에도 살아남는 비주얼 '감탄'

배우 김혜윤이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트 이모지와 함께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에서 김혜윤은 기존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윤은 블랙 컬러 의상을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레오파드 무늬 폰케이스를 손에 든 그는 평소 '마멜 공주'로 불리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핫걸 매력을 과시했다.


이 사진에 대해 절친한 배우 김보라는 댓글을 통해 "후면 카메라 잘받음"이라며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완벽한 김혜윤의 외모를 칭찬했다. 또 다른 절친 배우 방유인 역시 "내 말이 그 말. 흐뭇하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김보라의 의견에 동조했다.


김혜윤 인스타그램


김혜윤은 최근 영화 '살목지'(이상민 감독)로 큰 성과를 거뒀다.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존재와 저수지 촬영 중 마주한 공포를 다룬 이 작품은 2003년 작품 '장화, 홍련'(김지운 감독)의 기록을 넘어서며 국내 공포 영화 박스오피스 역대 1위에 올랐다.


앞으로 김혜윤은 2027년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선보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 예정이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40년 전 폐점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명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면서 펼쳐지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