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사진을 직접 공유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장영란은 지난 4일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영란아 너 진짜 용됐다 진짜 참 많이 이뻐졌다 갑자기 뜨는 2년 전 사진 깜짝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현재의 또렷하고 선명한 이목구비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편안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과거 웹예능 등에서 활약했던 장영란은 지난 2년 동안 눈 밑 거상술을 비롯한 성형 수술 사실을 대중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주목받았다. 철저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현재까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혹독한 자기관리 행보로도 화제를 모았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극단적으로 달라진 사진만 올리신 거 아닌가요", "걍 성형 전후가 아니라 순간포착한 사진 올린 듯 원래 이쁘자나요", "근데 오늘 민트 착장 완전 잘 어울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