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후 78일 만에 SNS를 통해 10kg 감량이 남았다는 다이어트 고민과 함께 늘씬한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3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짧은 영상과 함께 "10kg 남았음"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야옹이 작가는 출산한 지 100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옹이 작가는 이어 "산후 78일..살려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며 산후 체중 감량의 고충을 토로했다.
게시물 속 모습은 '여신강림' 연재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만화 주인공 같은 미모와 늘씬한 자태를 고스란히 보여주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복귀를 준비하며 몸매 관리에 집중하는 웹툰 작가의 일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야옹이 작가는 이혼 후 홀로 첫째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인 사실을 당당히 고백해 대중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이후 2019년 동료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2022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다. 지난 3월에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는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