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4일(목)

'라도♥' 윤보미, 결혼 후 유모차 끄는 모습 포착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의 비공개 결혼식 이후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윤보미는 자신의 SNS 채널에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라는 짤막한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보미가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민소매 상의와 긴 바지 차림의 윤보미는 헤어밴드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내추럴한 홈웨어 및 산책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윤보미는 얼굴에 마스크 팩을 붙인 파격적인 상태로 반려견 산책을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윤보미는 반려견을 이끌며 "엄마 달려"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도 귀여워", "왜 이렇게 씩씩해"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윤보미는 9년간 열애를 이어온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