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3일(수)

황정음, 용산 골목서 포착한 제니의 200억 건물..."건축주 김제니" 인증샷까지

배우 황정음이 용산에서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200억원대 빌딩 공사 현장을 포착했다.


지난 2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운동(당)하러 가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황정음'


영상 속 황정음은 운동을 하기 위해 버스를 이용하며 "버스 타는 게 재밌고 아이들도 버스 타는 걸 좋아해서 버스를 많이 타고 다닌다. 버스를 매일 혼자 타고 다니는데 아무도 못 알아본다"라고 말했다.


이태원 역에 내린 황정음은 자주 찾는 단골 카페를 소개한 뒤 인근의 한 공사 건물을 발견했다.


유튜브 '황정음'


황정음은 "제니가 산 건물 같은데 부수고 짓나 보다"라며 공사 안내 표지판에 적힌 "건축주 김제니"라는 문구를 카메라로 비췄다. 이어 "정확하지? 우리 동네 짱이죠?"라며 웃어 보였다.


해당 건물은 제니가 지난해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의 토지와 건물을 총 200억원에 매입한 곳이다. 과거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 사용됐던 건물로, 제니가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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