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3일(수)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대기실서 포착된 인성... 수십 장 사인에도 미소 지은 이유

배우 장다아가 연이은 영화 캐스팅과 광고계의 러브콜 속에 대세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지난 2일 장다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So cool! Cheers"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모델로 활약 중인 브랜드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화이트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하면서도 맑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다아 인스타그램


대기실 의자에 앉아 팬들에게 전할 사인을 정성스럽게 작성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미 수십 장의 사인지가 쌓여 있는 상황에서도 팬들의 이름을 한 장 한 장 세심하게 적어 내려가며 남다른 팬 사랑을 입증했다.


보라색 양산을 들고 세련된 포즈를 취한 컷에서는 고풍스럽고 우아한 자태로 마치 뷰티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초근접 거울 셀카를 통해서는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로 데뷔 초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장다아는 최근 영화 '살목지'에서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주인공 세정 역을 맡아 스크린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장다아 인스타그램


첫 스크린 도전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그는 현재 차기작 영화 '체리보이' 촬영을 준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차기작으로 나올 드라마, 영화 기다리고 있어요" "골져스한 분위기 좋다" "이번엔 분위기가 좀 달라 보인다" 등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