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2일(화)

45세 성유리, 뼈말라 몸매로 '150kg' 번쩍 들었다... 반전 괴력

1세대 걸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놀라운 근력을 과시했다.


2일 성유리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150kg"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피트니스센터에서 하체 근력 운동을 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성유리가 들어올린 중량이 150kg에 달한다고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평소 섬세하고 우아한 외모로 알려진 성유리가 상당한 고중량 웨이트를 다루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일반적인 몸매 관리를 위한 가벼운 운동과는 차원이 다른 고강도 트레이닝을 소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성유리는 출산 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통해 탄탄한 체력과 몸매를 지켜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유리는 2017년 같은 나이인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