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커플의 탄생으로 화제를 모은 이아영이 결혼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건강 적신호를 맞았다.
최근 이아영은 연인 심규덕을 응원하기 위해 하와이로 출국했으나, 현지에서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해 피부가 붉은 두드러기로 뒤덮인 근황을 전했다. 오는 9월 재혼을 약 3개월 앞둔 시점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피부 트러블이다.
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 준우승 출신인 이아영은 과거 3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친 뒤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나 현재 양육은 하지 않는 상태다.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해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적인 장벽으로 인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
새로운 반려자인 심규덕은 서울대학교 출신의 현직 변호사로 '돌싱글즈 시즌5'에 출연했다. 방송 당시 박혜경과 최종 커플이 된 후 한 달가량 교제를 이어갔으나 결국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