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2일(화)

청하, 아이오아이 열기 이어간다... 7월 '솔로' 컴백

가수 청하가 7월 솔로 컴백을 확정했다. 아이오아이 10주년 활동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가운데 개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


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청하는 7월 신보 발매를 목표로 컴백 작업에 착수했다. 청하 측은 구체적인 발매일정과 앨범 형태에 대해서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하는 솔로 데뷔 이후 '롤러 코스터(Roller Coaster)', '벌써 12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 


올해 2월에는 생일 기념으로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Save me)'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청하 / 뉴스1


최근 청하는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기념 활동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아이오아이는 컴백 타이틀곡 '갑자기'로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달 31일 서울에서 열린 아이오아이 단독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완전체 활동을 마쳤다.


그룹 활동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청하는 즉시 솔로 컴백 준비에 집중한다. 아이오아이 활동으로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청하가 개인 아티스트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음악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도 이달 말 솔로 컴백을 목표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이는 2022년 9월 첫 솔로 싱글 'Sunflower' 발매 이후 약 4년 만의 솔로 활동 재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