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1일(월)

SNL8 '스마일크릴닉' 간호팀장 공민정의 종영 소감... "하루 14번 생각나"

공민정이 SNL8 종영 소감을 SNS에 공개하며 출연진들과 훈훈한 인사를 나눴다.


지난 31일 공민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평소에 너무나 좋아하는 분들과 오래 추억에 남을 촬영을 했다"며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공민정 인스타그램


그는 "웃음 참는 일이 제일 난리도 아니었던 스마일클리닉. 스마일클리닉은 사랑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오래오래 웃겨주세요"라며 함께한 출연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게시물에 김규원은 "원칙적으로 팀장님은 영원히 남아주셔야.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선배님"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공민정은 "내가 더. 하루에 14번 정도 규원 얼굴 떠오름 큰일 났음"이라고 유쾌하게 답글을 남겼다.


정창환은 "전 이제 팀장님 없이 근무할 수 없다. 간호팀의 대장님이셔서 너무 행복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머리 자를게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공민정 인스타그램


이아라 역시 "선배님 덕분에 든든하게 간호팀을 연기할 수 있었다. 다른 현장에서도 뵐 수 있도록 열심히 연기하고 있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민정은 'SNL 코리아 시즌8'의 인기 코너 '스마일 클리닉'에서 간호 팀장 역할로 특별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