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1일(월)

'39세' 송해나, 비키니 입고 '명품 복근' 과시... "모델은 다르네"

올해로 39세인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나이가 무색한 탄탄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내며 워너비 몸매를 인증했다.


최근 송해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중심 잡기 에프터눈티도 물위에서"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해나는 시원한 블루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초록색 튜브에 손을 올린 모습에서는 군살 없는 선명한 복부 라인과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송해나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물 위에 떠 있는 초록색 튜브에 몸을 기대고 앉아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다.


수영장 너머로 펼쳐진 푸른 하늘과 싱그러운 초록빛 풍경이 어우러지며 이국적인 휴양지 분위기를 자아낸다.


송해나는 음료와 디저트가 가득 차려진 물 위의 라탄 트레이 옆에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시간을 만끽했다. 수영복 디자인과 목걸이 디테일이 조화를 이뤄 스타일리시한 매력도 배가됐다.


이를 접한 팬들은 "언니 너무 몸매 좋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시원하니 좋겠어요", "부러워요", "복근 무슨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87년생인 송해나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탁월한 예능감을 인정받아 '나는 솔로', '신랑수업2' 등 인기 프로그램의 MC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