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1일(월)

'149cm·42kg' 홍영기, 파리 한복판서 드러낸 반전 볼륨감 몸매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홍영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렇게 입어도 땀 줄줄"이라는 글과 함께 파리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홍영기는 34도에 육박하는 파리의 폭염 속에서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파리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홍영기 인스타그램


화제를 모은 것은 영상 상단에 표기된 '149cm, 42kg'라는 신체 스펙이다. 인형 같은 아담한 체구와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탄탄한 다리 라인이 돋보였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지만, 실제로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점이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로 데뷔해 이름을 알린 홍영기는 2013년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했다. 


결혼 당시 남편이 고등학생 신분인 데다 혼전임신 소식까지 더해지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