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30일(토)

이지혜 남편 문재완, '마운자로' 한 달 투약 후기... 뱃살 실종 깜짝 근황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의 남편이자 세무사인 문재완이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투약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게재된 '역대급 미친 물가! 이지혜 눈 돌아간 대한민국 7대시장 '광명시장' 맛집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문재완은 확연히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등장했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제작진이 놀라움을 표하자 문재완은 뿌듯한 미소와 함께 달라진 옆모습을 선보였으며 투약 한 달 만에 들어간 뱃살과 선명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팔다리가 너무 얇아졌다"고 감탄을 표하며 다이어트 효과를 증명했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문재완은 다이어트 약 투약 중에도 여전한 식욕을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시장에서 빈대떡을 먹으며 "오늘 내가 마운자로 먹방을 보여주겠다. 그동안 마운자로 하면서 입맛이 없어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이 얼마나 빠진 거야", "비만 치료제 효과 대박", "완전 반쪽 됐네" 등 문재완의 체중 감량 전후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와 문재완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YouTube '밉지않은 관종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