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수)

'47세' 이지아, 파격 배꼽 피어싱 깜짝 공개... 나이 무색한 힙한 일상

배우 이지아가 배꼽 피어싱과 한강 라면 먹방을 아우르는 파격적이고 자유분방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0대 나이가 무색한 'MZ 감성'과 힙한 비주얼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


이지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한꺼번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크롭 화이트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니트를 어깨에 툭 걸친 채 셀카를 촬영했다.


이지아 인스타그램


자연스럽게 드러난 배꼽 피어싱과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선글라스와 웨이브 헤어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20대 감성의 스트리트 화보를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소탈한 매력이 돋보이는 반전 일상도 포착됐다. 캡 모자를 눌러쓴 이지아는 한강에서 라면을 먹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민낯에 가까운 얼굴과 편안한 점퍼 차림이었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아우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47세라는 게 안 믿긴다', '진짜 MZ보다 더 힙하다', '한강라면 먹는데 화보 같다', '배꼽 피어싱 반전이다' 등 감탄 어린 댓글을 쏟아냈다.


이지아 인스타그램


식당에서 후드티를 입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반려묘 필터를 적용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운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이지아는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한 이후 '펜트하우스', '끝내주는 해결사' 등 다양한 드라마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