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 도운과 유튜버 유지유 간 열애설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도운과 유지유의 연인 관계를 의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사용하는 인테리어 소품과 키링 등이 동일한 커플 아이템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양측의 SNS 팔로잉 리스트에서 공통으로 팔로우하는 인물들이 다수 발견된 점도 열애설의 근거로 거론됐다.
특히 도운의 자동차 안에서 목격된 강아지가 유지유가 키우는 반려동물과 같다는 추측까지 나오면서 두 사람의 교제설은 더욱 구체화됐다. 이러한 열애 의혹은 시간이 지나면서 결혼설까지 번지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26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특별한 입장은 없다"며 공식 답변을 회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운은 1995년생으로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음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6년생인 유지유는 도운보다 한 살 아래로, 인기 유튜버 유혜주의 여동생이다. 현재 유지유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